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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보다 80만원 저렴해요”…전세계 최대규모 ‘이곳’, 매일 줄 선다는데 [현장]
세계
26.02.10
33
155.♡.♡.163
이들이 몰린 곳은 지난해 11월 문을 연 ‘루이비통 비저러니 서울’이다. 신세계백화점 본점에 들어선 이 매장은 1층부터 6층까지 이어지는 전 세계 최대 규모의 루이비통 매장이다. 비전 가득한 트렁크 메이커에서 글로벌 문화 하우스로 발전해 온 루이비통의 여정을 만나볼 수 있다. 공간 구성은 건축 디자인 회사&n
여주출장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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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MA
의 건축가 시게마츠 쇼헤이와 협업해 완성했다.
루이비통은 이 매장을 하우스의 역사를 여섯 개의 챕터로 풀어낸 문화체험형 공간으로 구성했다. 루이 비통의 상징적인 ‘햇박스(
Boîte
Chapeau
)’로 연출된 터널형 트렁크스케이프 룸에서 관람을 시작해 1층 매장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설계됐다. 루이비통 직원들은 오픈 시간이 되자 고객들을 전시 공간이 마련된 5층으로 안내했다. 고객들은 전시를 빠르게 훑은 뒤 판매 공간으로 곧장 이동했다.
경산출장샵rgb(48, 48, 56);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Helvetica Neue", "Apple SD Gothic Neo", sans-serif; font-size: 17px; letter-spacing: -0.3px;">
중국인 관광객이 해당 매장으로 몰리는 이유는 원화 약세에 따른 가격 경쟁력이다. 원·위안 환율 기준으로 위안이 강세를 보이면서 중국보다 저렴하게 동일 제품을 구매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날 오후 14시 기준 1위안당 약 210.5원이다.
중국 내 루이비통 가격 책정이 한국보다 높게 형성돼 있다는 점도 작용했다. 루이비통은 현지 공식 유통 채널에서 할인 판매가 사실상 이뤄지지 않는다. 높은 소비세 등으로 중국 내 판매가는 한국보다 수십만원 이상 비싸게 책정되는 구조다.
그럼에도 루이비통은 중국에서 선호도가 매우 높다. 브랜드 인지도와 상징성이 높고, 로고 노출이 분명한 디자인으로 연령대와 성별을 가리지 않고 수요가 형성돼 있다.
한국 루이비통 홈페이지와 중국 루이비통 홈페이지 가격 비교. [루이비통 캡처]
실제로 루이비통 인기 제품 중 하나인 ‘카퓌신 미니’는 중국에서 4만8500위안(약 1020만원)에 판매되지만, 국내 가격은 938만원이다. 약 82만원 정도 중국에서 비싸게 판매되고 있다.
최근 출시된 포쉐트 힐스는 국내에서 260만원이지만 중국에서는 1만4100위안(약 297만원)이고, 네오노에
MM
은 중국 판매가가 1만8600위안(약 391만원)으로 국내 가격 348만원보다 12%가량 비싸다.
나노 스피디 역시 중국(약 316만원) 가격이 국내(276만원)보다 14% 안팎 높게 형성돼 있다. 주요 인기 모델 대부분에서 한국이 중국보다 가격 경쟁력을 갖춘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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